NHK에 어서오세요! (원제: NHKにようこそ!!)라는 작품입니다.
원작은 동명 만화책이고 아직 6권 정도로 아직 완결이 되지않았고, 동명의 소설로도 출간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같은이름으로 번역 되어 팔리고 있습니다.
06년도 후반기때 완결한 애니로써 총 24화 입니다만.
내용이 참 많이 괴롭습니다.
초중반까지야 히키코모리1 인 주인공의 대처 방법등이나 그것을 구제해 주려고 하는 히로인 역인 미사키의 이야기로 재미나게 꾸며져 있지만..
솔직히 점점 내용이 진행하면서 보기가 참 힘들어진 작품입니다.
요새 저의 상황도 비슷하다 랄까요
모든게 귀찮아질때가 많아서 멍 하니 있을때가 있습니다..
작품내에서도 참 자살클럽등 자살과 관련된 이야기도 자주 등장하는데, 마냥 남이야기처럼 안들리더군요..
이 작품(애니나 망가쪽)을 접하는 사람들의 대부분 그림이 괜찮아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그러기엔 작품이 매우 심란한 면이 있습니다.
저도 차마 추천까지는 못하겠고.. 비슷한 애니로써 레인 이라는 애니가 있는데 혹시 괜찮았다 싶으면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위에도 설명했지만 원작의 소설이 있습니다 그쪽은 망가나 애니와 많이 틀립니다. (망가쪽에서 좀 각색한 면이 있다고 설명도 되어있습니다. )
좀더 심각한 것을 원하신다면 소설을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리죠
(저자의 실제 히키코모리 탈출기 같은 내용입니다. 만화책의 경우도 뒤쪽에 참고 구절이 써있습니다.)2
소설쪽도 확인해본결과 국내판으로 번역이 되어있군요. [링크]
저도 소설쪽은 아직 접해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보고 리뷰를 남겨보도록 하죠.
그럼 좋은밤 되세요.



